올해 여름이면 벌써 입사 7년 차에 접어드시는데요!
오랜 시간 함께하실 수 있었던 요인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 7년 가지고 길었다고 하기에는 우리 회사가 그렇게 오래된 회사는 아니라,
한 10년은 돼야지 화석인데 6년차에 벌써 화석으로 불리네요(웃음)
오랜 시간 코코네 M에 있을 수 있었던 가장 큰 요인은 좋은 동료들입니다.
동료들과의 유대감이 점차 깊어졌고 그 안에서 다양한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었던 것이
큰 힘이었습니다."
엔지니어링 팀만의 특별한 문화가 있나요?
한 달에 한 번 회고를 하는 시간이 있는데요, 스스로를 돌아보며 본인의 해피 포인트를 적습니다.
단순히 업무에 대해서는 아니고요, 자기 삶에 대한 만족도를 숫자로 표현해 봅니다.
(중략)
다른 사람과 점수를 비교하기보다는 지난달 보다 이번 달에 스스로는 얼마나 만족을 하고 있는지,
얼마나 점수에 변화가 생겼는지를 보며 한 달의 회고를 적어봅니다.
이렇게 회고를 나누다 보면 서로에 대한 이해도 깊어지게 되죠, 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