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네 M 디자인팀에서만 이 경험 할 수 있는 게 있다면요?
" 저희 팀 특성상 아이디어를 낼 때에 있어 제한을 두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저도 뭔가를 생각할 때 조사하며 저도 관심이 없었거나 모르던 분야를 알게 되는
기회가 생기는 거 같아요.
빠르게 바뀌는 트렌드나 업계의 전반적인 상황을 캐치하고,
그에 맞추어 방향성과 사고 흐름을 바꿔 나갈 수 있다면 더욱 좋은 경험을 하시게 될 거에요."
코코네 M에서 디자이너로 일한다는 것을 한 마디로 표현한다면 무엇일까요?
"디자이너가 전달하려는 감성 자체가 곧 가치가 되도록 일한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