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네 M에서 일하며 성장하고 있다고 느낄 때는 언제인가요?
소통을 하면서 피드백을 주고받는 법을 배운 부분이 가장 큰 것 같아요.
내 작업물에 대해서 팀원에게 이야기하고
또 다른 팀원의 작업물을 보며 자유롭게 피드백을 나누고
나아가 고객에게서도 직접적인 피드백을 들어가며
"더 괜찮은 작업이란 무엇인가?"를 끊임없이 고민하게 된 저를 보며 성장하고 있음을 느껴요.
코코네 M에 오길 잘했다 싶을 때는 언제인가요?
어떤 회사든지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 보면 불만이나 힘든 점이 발생하게 되는데
코코네 M은 크루들을 살펴 "이러한 점은 개선하겠다" 한 부분을
시간이 걸리더라도 반드시 개선하는 것을 지켜봐 오며
코코네 M에 오길 잘했다고 생각해요.(웃음)